한 기관의 네트워크 (같은 routing algorithm 사용) 이를 통해 Internet은 크게 이층 구조로 생각할 수 있음.
AS 내부의 Routing + AS 간의 Routing을 통해 Source → Destination 간 이동 가능!
이러한 이층 구조는 Scalability 관점에서 굉장한 이득! ⇒ Internet 전체에서 링크가 새롭게 연결되거나 단절되는 경우는 굉장히 흔하게 발생! 이것을 전체적으로 계속 update하는 것은 Too burdensome!
계층화 전략을 통해 전체 구조만 다루고, 나머지는 ‘각자 신경쓰도록’
그리고 BGP는 이 AS사이의 Routing을 담당하는 것. 망 내부의 Routing의 경우는 OSPF/IS-IS (하단 페이지 참조)
OSPF - Open Shortest Path First +) Border gateway는 한 기관에서 인터넷으로 나가는 관문 라우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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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S types
이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AS를 분류할 수 있음! (e.g. Multi-homed A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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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GP? BGP?
사실, AS간의 경로 정보를 교환하는 프로토콜들을 Exterior Gateway Protocol이라고 부름. 즉, BGP는 EGP의 한 종류. 하지만, BGP는 엄밀한 의미의 ‘표준’ (OSI 7계층 같은 표준)은 아니지만, 사실상의 de facto. 추가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AS 내부의 프로토콜들을 Internal Gateway Protocol이라고 부름.
그리고 OSPF나 IS-IS는 이러한 IGP의 종류인것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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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outing에 대해 생각해보면, 단순하게 가장 ‘효율적인’ 방식으로 패킷을 보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음 ⇒ 그러나, 현실에서는 효율성 말고도 고려해야할 점이 굉장히 많음!
“인터넷은 네트워크간의 느슨한 연합”
이 문장을 기억한다면 굉장히 간단한 이야기.
어떤 기관(AS)간에 네트워크가 반드시 연결될 필요는 없음!
두 기관의 관계에 따라, 오히려 상대의 패킷을 절대 받지 않아야 할 수도 있음!
물론, 기관 입장에서 자신의 망 내부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패킷을 전달하는게 당연하지만, 다른 기관의 망을 신경 쓸 이유는 없음!